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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커피전문점에 바리스타로봇 ‘ZERO’ 도입

㈜제우스(079370, 대표이사 이종우)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에 반하다’의 무인 시스템 ‘에피소드 마르코(EPISODE MARCO)’에 회사의 6축 다관절 로봇이 탑재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소비 수요 증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다관절 로봇으로 운영하는 무인 카페가 확산되는 추세다. 무인 매장은 매장 관리의 편의성과 운영시간 확대의 장점이 뚜렷해 장기적인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커피에반하다’의 24시 무인 카페 시스템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키오스크를 통해 고객이 간편 결제를 완료하면 로봇 바리스타가 주문한 메뉴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도입되는 제우스 다관절 로봇은 균일한 맛의 커피와 음료를 대기 시간 없이 빠르게 제조할 수 있다. 제우스 6축 다관절 로봇 ‘ZERO’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조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식품·음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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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한 ‘제로’ 산업용 로봇 강자될 것”

“로봇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10년 전부터 차곡차곡 준비해왔습니다. 지난해 다관절로봇 ‘제로’ 시리즈를 선보였고, 후속 로봇도 속속 출시 준비중입니다.” 이종우 제우스 대표(사진)의 말이다. 제우스는 로봇업계에선 낯설지만 반도체 장비 업계에선 유명하다. 고부가 장비를 만들다 보니 작업환경에서 크고 작은 자동화 시스템이 필수적이었다. 정밀한 작업은 작업자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로봇에 대한 니즈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은 제우스는 그동안 반도체 세정장비와 디스플레이용 열처리 장비 등을 생산해왔다. 생산 과정에서 로봇 활용이 꾸준히 늘었다. 지난 1995년경에는 일본 로봇업체 산쿄에서 LCD 반송용 로봇을 들여오면서 로봇사업을 준비했다. 현재까지 8000대 넘는 로봇을 들여와 유지보수하는 사업을 해왔다. 그 결과 로봇에 대한 노하우가 쌓였고, 산쿄 역시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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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업체 제우스, “반도체 최신 세정장비 개발…수율 향상 기여”

제우스의 주력 사업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반도체 세정 장비인 아폴론이다. 아폴론의 프로세스 체임버에 로봇이 반도체 웨이퍼를 투입하면 체임버 내에서는 웨이퍼 표면 처리를 위해 `약품 처리→세정→건조 처리` 순으로 자동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여러 종류 화학약품을 사용해 웨이퍼 표면의 불필요한 막질이나 `파티클`이라고 불리는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시간당 웨이퍼 500매를 세정할 수 있는 12체임버형 `이온`도 개발해 생산 중이며 이는 아폴론보다 1.6배가량 시간당 세정 능력이 우수하다. 최근에 개발된 BW3700 장비는 세계 최초로 기존 웨이퍼 간격을 5㎜에서 7㎜ 구조로 개발해 반도체 제품 수율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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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기계공학부 학생들, ‘2019 R-BIZ 챌린지’ 대통령상 수상

경북대학교 기계공학부 학부생으로 구성된 ‘KNU-ROBO’팀이 로봇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2019 R-BIZ(Robot-Business, Idea, Zest) 챌린지’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제우스사의 고정밀도 다관절 로봇팔을 이용해 미션을 수행하는 이번 대회에서 ‘KNU-ROBO’팀은 첫 번째 미션인 젠가 쌓기에서 최고 높이인 975mm로 쌓는데 성공했으며, 두 번째 미션인 자유동작 프로그래밍 부문에서 로봇팔 끝단 좌표를 이용한 3차원 스케치 등을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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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국제 로봇 경진대회 ‘R-BIZ 챌린지’ 후원 참가

제우스는 로봇 기술교류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제 로봇 경진대회 ‘2019 R-BIZ(알비즈) 챌린지’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한 R-BIZ 챌린지는 대구 엑스코(EXCO)에서 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19)’의 부대 행사로, 국내 로봇 부품·제품에 대한 사업화 아이디어나 마케팅 전략을 겨루는 자리다. 대회 본선은 ‘제우스 산업용 로봇 제로(ZERO) 미션 챌린지’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총 11개 팀, 45명의 참가자가 참여한다. 미션은 로봇 제로를 이용해 젠가 높이 쌓기와 제로를 활용한 1분 내외의 창의적 프리모션 두 단계로 진행된다. 제우스는 대회 후원 이외에 회사의 대표 로봇인 제로와 제로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 ‘델타 로봇’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회사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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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산업용 6축 다관절 로봇 ‘제로’ 기부 행사 개최

액정표시장치(LCD)와 태양전지·반도체 업체 제우스는 국산 로봇 확산을 위해 회사의 대표 제품인 산업용 로봇 `제로(ZERO)`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가의 로봇 도입이 어려운 학교와 센터 등 총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8대가 무상으로 전달됐다. 제우스는 기부처 선정에 있어 일차적으로 로봇 학과가 있는 고교와 대학교를 우선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는 “항상 회사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 활동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 이번 기회로 정말 필요한 곳에 회사 제품을 기증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학 로봇 연구실과 유관 연구소까지 기부처를 확대해 기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한국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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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로보월드에서 신제품 ‘델타 로봇’ 공개

제우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가반중량 5Kg의 6축 다관절 로봇 ‘제로(ZERO)’를 선보인다. 또한 제로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 ‘델타 로봇’도 이번 전시회에서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는 가반중량에 특화한 델타 로봇과 속도에 중점을 둔 델타 로봇의 비교 시연을 통해 제품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7월부터 양산하여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다관절 로봇 ‘제로’ 15대를 이용한 화려한 로봇 군무도 함께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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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우 제우스 대표 “올해 산업용 로봇 시장서 성과 낼 것”

“제우스의 산업용 로봇은 신사업이 아닌 기존 사업의 확장입니다. 일본 등 해외 로봇을 흉내낸 제품이 시장에 많지만, 제우스는 4년 전부터 개발을 검토하고 전문인력을 영입하면서 자체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올해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제우스는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산업용 로봇 시장에 처음 진출했지만 이종우 대표는 이 시도가 신사업이 아닌 ‘기존 사업의 확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종우 대표는 “제로는 중견기업에 최적화된 산업용 로봇”이라며 “공장자동화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초기 투자비와 공간을 절약할 수 있어 기업이 도입 부담없이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우스는 올해 국내외에서 제로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우선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집중한다. 기존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기업 브랜드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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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포스코 ICT와 로봇사업 협력 MOU

LCD·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는 포스코 ICT와 산업로봇사업 다각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우스와 포스코 ICT가 발굴·개척한 수요처에 공동으로 상품 제안하는 것을 시작으로 원활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기점으로 앞으로 포스코 ICT의 산업용 로봇통합운영 솔루션 `아이라스(IRaaS)`와 제우스의 산업용 로봇 `제로`는 상호 연계된 하나의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제우스는 최근 산업용 로봇 제로 출시 등 국내외 시장 공략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고도 산업화된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해외 시장에서도 성공하기 어렵다는 신념 하에 올해는 한국 내 판매망 구축과 고객 확보에 집중해 로봇 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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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인 LCD, 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대표이사 이종우)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우스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일·생활균형 실천 △임금체계 개편·협력사 지원 등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능력중심 채용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등 다양한 부문에서 크게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회사가 오랜 기간 ‘비정규직 제로’를 목표로 두고 끊임없이 실천해 온 노력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올해 초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하며 정규직 비율 99%(2019년 3월 기준)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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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산업용 다관절 로봇 ‘제로(ZERO)’ 납품 시작

제우스는 산업용 다관절 로봇 ‘제로(ZERO)’가 양산 과정을 거쳐 본격 출하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계약 물량을 기반으로 올 초부터 ‘제로’ 대량 양산에 들어갔으며 일정에 차질 없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시스템 통합(SI) 업체들과 대리점에 우선적으로 납품되며, 해외 업체에도 초기 샘플 납품 후 판매량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제우스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 ‘제로’는 회사 40년 업력의 기술과 25년 로봇 사업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우스는 경력 10년 이상의 숙련된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문제 발생 시 신속 대응 가능한 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다”며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서비스 면에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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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소형 다관절로봇 최고 기업 되겠다

“제로는 Pass through 반송 방식의 장점을 살린 독창적인 산업용 로봇이다.” 제우스는 지난 3월 산업용 로봇 ‘제로(ZERO)’를 공개하고 양산 준비를 거쳐 7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은 Pass through 반송 방식을 채용하여 로봇 암이 좌우로 동작할 때 간섭이 없도록 했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우스의 황재익 부장은 “현재 가반중량 5Kg의 6축 다관절 로봇 4가지를 출시했지만, 이번 2019 로보월드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기종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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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산업용 로봇 ‘제로’로 세계시장 노크”

경기도 화성에 본사를 둔 ‘제우스(ZEUS)’는 1970년 설립 이후 50여 년간 반도체와 LCD 제조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한 중견기업이다. 제우스가 개발한 제로는 사람 팔처럼 생긴 다관절 로봇으로 반복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자를 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협동로봇과 달리 형태는 같지만 일반 산업용 기계처럼 단독으로 현장에 투입돼 작업을 진행한다. 기존 로봇보다 저렴하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파이어썬 언어)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좁은 공간에서 활용성이 높은 작은 크기와 낮은 전력 소모도 강점 중 하나다. 이종우 대표는 “앞으로는 노동시장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로봇 산업의 발전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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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참가

LCD, 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대표 이종우)는 로봇 ‘제로(ZERO)’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에서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제우스는 자체 연구개발한 가반하중 5Kg 모델 4가지를 선보인다. 제품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조인트 모듈(Joint Module)은 일본 대형 부품업체와 공동 개발했다. 제우스는 1995년경 일본에서 LCD 반송용 로봇을 들여오면서 로봇 사업을 처음 시작했다. 현재는 국내에만 5000대 이상의 로봇을 납입해 유지보수하고 있으며, 이러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사용자 니즈를 반영한 로봇 ‘제로’ 개발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오랫동안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제우스 로봇 사업을 소개하고자 전시회에 참가했다”며  “제로 출시를 계기로 전자 제품 및 부품 이송, 팔레타이징(Palletizing), 비전 시스템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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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이런 로봇은 없었다

최근 제우스가 ‘제로(ZERO)’라는 이름의 산업용 로봇을 개발하며 로봇 시장에 출격을 예고했다. 협동로봇의 장점을 그대로 반영하되 빠른 속도와 고정밀도, 그리고 불필요한 사양을 제거함으로써 협동로봇 대비 30% 이상 저렴하게 시장에 공급이 가능하다. 가장 큰 특징으로, 제로(ZERO)는 ‘Pass-Through’ 타입과 ‘Wide Range’ 타입 2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로봇 암이 좌우로 동작할 때 간섭이 없도록 했다. 또 하나는 Joint 모듈화이다. 구동에 필요한 부품의 모듈 형태 기술을 내재화함으로써 추후 페이로드(Payload) 커스터마이제이션이 용이하며 작업 환경에 맞춘 맞춤형 로봇 개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모듈화되어 있기 때문에 구동 부에서 고장 발생 시 모듈 단위의 교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오픈소스 아키텍처와 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했기 때문에 외부 장치를 쉽게 추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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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산업용 로봇 시장 도전장

제우스에서 첫 산업용 로봇 “제로(ZERO)”를 3월 ‘오토메이션 월드 2019’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기존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의 장점을 골라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 무게는 18Kg로 동급 산업용 로봇보다 최대 37Kg 가벼우며, 속도는 기존 협동 로봇보다 4m/s 더 빠르다. 또한 제우스 특허 기술인 ‘패스 스루(Pass-Through)’를 적용하여 작동 범위가 간단할 뿐 아니라 작업 속도까지 높일 수 있다. 로봇 가격은 협동 로봇 가격보다 30%가량 낯출 예정이며, 전력 또한 형광등 3개를 밝히는 200W 정도로 낮췄다. 제우스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제우스만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게 무엇일지 생각하다가 로봇산업을 추진했다”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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