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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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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산업용 6축 다관절 로봇 ‘제로’ 기부 행사 개최

액정표시장치(LCD)와 태양전지·반도체 업체 제우스는 국산 로봇 확산을 위해 회사의 대표 제품인 산업용 로봇 `제로(ZERO)`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가의 로봇 도입이 어려운 학교와 센터 등 총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8대가 무상으로 전달됐다. 제우스는 기부처 선정에 있어 일차적으로 로봇 학과가 있는 고교와 대학교를 우선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는 “항상 회사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 활동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 이번 기회로 정말 필요한 곳에 회사 제품을 기증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학 로봇 연구실과 유관 연구소까지 기부처를 확대해 기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한국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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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로보월드에서 신제품 ‘델타 로봇’ 공개

제우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가반중량 5Kg의 6축 다관절 로봇 ‘제로(ZERO)’를 선보인다. 또한 제로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 ‘델타 로봇’도 이번 전시회에서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는 가반중량에 특화한 델타 로봇과 속도에 중점을 둔 델타 로봇의 비교 시연을 통해 제품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7월부터 양산하여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다관절 로봇 ‘제로’ 15대를 이용한 화려한 로봇 군무도 함께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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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우 제우스 대표 “올해 산업용 로봇 시장서 성과 낼 것”

“제우스의 산업용 로봇은 신사업이 아닌 기존 사업의 확장입니다. 일본 등 해외 로봇을 흉내낸 제품이 시장에 많지만, 제우스는 4년 전부터 개발을 검토하고 전문인력을 영입하면서 자체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올해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제우스는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산업용 로봇 시장에 처음 진출했지만 이종우 대표는 이 시도가 신사업이 아닌 ‘기존 사업의 확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종우 대표는 “제로는 중견기업에 최적화된 산업용 로봇”이라며 “공장자동화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초기 투자비와 공간을 절약할 수 있어 기업이 도입 부담없이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우스는 올해 국내외에서 제로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우선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집중한다. 기존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기업 브랜드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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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포스코 ICT와 로봇사업 협력 MOU

LCD·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는 포스코 ICT와 산업로봇사업 다각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우스와 포스코 ICT가 발굴·개척한 수요처에 공동으로 상품 제안하는 것을 시작으로 원활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기점으로 앞으로 포스코 ICT의 산업용 로봇통합운영 솔루션 `아이라스(IRaaS)`와 제우스의 산업용 로봇 `제로`는 상호 연계된 하나의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제우스는 최근 산업용 로봇 제로 출시 등 국내외 시장 공략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고도 산업화된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해외 시장에서도 성공하기 어렵다는 신념 하에 올해는 한국 내 판매망 구축과 고객 확보에 집중해 로봇 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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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인 LCD, 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대표이사 이종우)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우스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일·생활균형 실천 △임금체계 개편·협력사 지원 등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능력중심 채용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등 다양한 부문에서 크게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회사가 오랜 기간 ‘비정규직 제로’를 목표로 두고 끊임없이 실천해 온 노력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올해 초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하며 정규직 비율 99%(2019년 3월 기준)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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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산업용 다관절 로봇 ‘제로(ZERO)’ 납품 시작

제우스는 산업용 다관절 로봇 ‘제로(ZERO)’가 양산 과정을 거쳐 본격 출하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계약 물량을 기반으로 올 초부터 ‘제로’ 대량 양산에 들어갔으며 일정에 차질 없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시스템 통합(SI) 업체들과 대리점에 우선적으로 납품되며, 해외 업체에도 초기 샘플 납품 후 판매량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제우스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 ‘제로’는 회사 40년 업력의 기술과 25년 로봇 사업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우스는 경력 10년 이상의 숙련된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문제 발생 시 신속 대응 가능한 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다”며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서비스 면에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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